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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이 들려주는
두레블 이야기

초등 아들과 유럽여행

글번호 504

작성자
심명정
여행 유형
가족여행
여행 날짜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2026년 2월 2일 (월요일) [12일]
여행지
프랑스, 스위스, 독일

두레블과 함께한 유럽 여행 후기 : 초등학교 졸업 하면 아들과 유럽 여행을 계획한지가 꽤 오래전이었다. 제대로 된 여행을 해보고자 오래전부터 계획되었던 여행이었다. 생각으론 조금 더 길게 여행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유로 방학때도 시간을 많이 내기는 힘들었다. 그래도 이렇게 여행할 시간이 있는게 감사했다. 남편은 더더욱 시간을 내기 힘들어 나와 아들만 유럽 여행을 하기로 했다.


여행할 때 항상 남편에게 의지해서 든든했는데, 아들과 둘이 여행하려니 두려운 마음이 컸다. 하지만 여행을 다녀온 주위 사람들은 자유여행을 많이 추천해 주었고...내가 모든 걸 계획하고 낯선곳에서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답답하고 두려웠다. 그러던 중 두레블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처음엔 믿을 만한 곳인가? 라는 생각도 했다.


두레블과 처음 연락을 취했을 때 표유정 매니저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답답했을 법도 한데, 모르면 다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사전 오리엔테이션도 최선을 다해주셨고 그 외 여행 일정, 가이드 예약까지 정말 너무 꼼꼼히 살펴주셨다. 이렇게까지 꼼꼼히 해주시다니 정말 감동이었다. 그리고 모자(엄마와 아들) 여행이라는 채팅방에 8분의 매니저님(김상현, 김보영, 김태규, 이재원, 두레블케어,...)과 여행이 시작되었다. 출발하기 며칠 전부터 우리는 여행 계획을 짰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던 나는 카톡 채팅방에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물어봤고


그때마다 매니저님들이 너무나도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드디어 여행 날짜가 다가왔고 파리 공항에 도착했고,,호텔에 어떻게 가는 것이 나은지 도착해서 일정까지 알아봐주시고...아들과 파리에서 여행은 두레블 매니저님들께서 옆에 계셔주셔서 아무런 걱정없이 정말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였으며, 오르세 미술관이 9:30 에약였는데 에펠탑 근처가 숙소였던 우리는 아침 일찍유명 베이커리에 들러 커피, 바게트, 딸기 타르트, 크루와상을 시켜 먹고 센느강을 아들과 걸어 오르세미술관까지 가는데 자유여행이 얼마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지 정말 많이 느꼈다. 파리여행 내내 너무 좋았다. 그중에 추천하고 싶은 것은 스냅 촬영이다. 파리에서 4일 밤을 지내고 스트라스부르로 가는데 파리를 떠나는 우리는 벌써부터 파리가 그리워졌다. 파리에서 스트라스부르로 가는 열차표도 처음이라 두려워하는 나를 위해 두레블 매니저님이 예약해주시고(그 다음부턴 수월하게 내가 예약할수 있었다.) 모든 걸 우리에게 맞춰주시니 너무 감사할뿐이었다. 스트라스부르를 우리는 하루에 3만보를 걸으며 그 도시를 보는데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지 감동 그 자체였다. 걷지 않고 유명 스팟만 들렸다면 아마도 우리는 좋은 추억을 만들지 못했을 것이다.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 융프라우에서 스키 타기등등 두레블에서 예약을 다 해주시고...날씨 때문에 융프라우 정상에서 구름 때문에 경치는 전혀 못보고 국기에서 사진찍고 라면만 먹고 내려온게 너무 아쉬웠지만 그것도 최선을 다해주셨기에 감사할뿐이다. 인터라켄, 루체른, 베른 ...특히 베른이라는 스위스 수도는 너무 아름다운 도시였다. 베른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열차로 이동(물론 도시간의 열차 예약도 두레블에서)하였고 우리는 로텐부르크, 뷔르츠부르크를 구경하고 프랑크푸르트는 또 시간을 가지고 하나하나 도시의 경치를놓치지 않기 위해 걷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누가 프랑크푸르트를 아무것도 볼게 없다고 했을까? 우리는 너무 좋았다. 한국에 돌아온 아들과 나는 한달동안, 아니 지금까지도 여행 이야기를 하며 프랑스, 스위스, 독일을 너무나도 그리워한다. 특히 파리가 생각난다. 그리고 다음 여행 계획에 대해 매일 이야기하는 중이다. 두레블은 내가 귀찮을 정도로 물어봐도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두레블 때문에 행복한 여행이 될수 있었다. 특히 24시간 대화를 할 수 있기에 너무 좋았다. 나는 이번 여행이 나에겐 도전이었다. 도전할수 있는 용기와 가장 소중한 추억을 우리에게 준 두레블과 8분의 매니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들과 다음 여행도 든든한 두레블과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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